창작물을 위해 언어를 만들고자하는 창작자들을 위한 안내서
줄여서 『창언창안』은 그 이름대로 창작물에 쓰기 위해 언어를 만들고 싶으신 창작자 여러분을 위해 쓴 글입니다.
당장 언어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실전편을,
언어를 만드는 과정을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실전편과 기초편을,
전부 다 궁금하시다면 실전편과 기초편과 탐구편을,
필요에 따라 1막만 볼지, 2막까지 볼지, 3막을 계속 관람하실지 결정하시면 된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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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간 소극 ― 「토트와 창힐의 만담」
문자의 역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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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간 소극 ― 「갑자, 을축, 병인, 정묘」
실습으로 감을 잡아보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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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막 10장 ― 언어와 단어
예시는 언제나, 어휘의 경우 더더욱, 중요하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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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막 11장 ― 언어와 통사
무한한 가능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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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막 12장 ― 언어와 동사
모든 것이 담겨 있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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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막 13장 ― 언어와 명사
이름 분류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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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막 14장 ― 언어와 직시
관점의 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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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막 15장 ― 언어와 구문
문장을 쪼개보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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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막 16장 ― 언어와 어휘
그릇에 담기는 것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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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막 17장 ― 언어와 비유
뻗어나가는 의미의 덩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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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막 18장 ― 언어와 표기
편리함이 최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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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막 19장 ― 언어와 진화
언어의 역사
